중소기업 진흥공단 HIT 500, 물로 만든 친환경 살균 세정제 선정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6-23 15: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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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유통센터 HIT 500 전용관의 아쿠아낙스.
(사진제공= 케이에이앤)

물로 만든 친환경 살균 세정제 아쿠아낙스가 Hit 500에 선정되었다. Hit 500은 중소기업 진흥공단이 주관하여 서류심사, 전문가 평가, 소비자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한민국 좋은 제품 500개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아쿠아낙스는 계면활성제나 화학약품을 첨가하지 않고 순수한 물을 전기 분해하여 만든 100% 전해알카리 환원수만을 사용하여 만든 신기술의 제품이다. 중성(pH7)의 수도물을 정제하여 전기 분해 방식으로 pH12.5까지 상승시켜 제조된 알카리 환원수로 살균과 탈취 세정이 가능하다.


특히 살균에 대해서는 O-157 대장균, 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녹농균 등을 30초에 99.9% 제거하는 실험으로 성능(한국 화학 융합 연구소)을 입증했다.


탈취 능력으로는 향으로 악취를 덮는 기존의 방향제와 달리 악취를 유발 시키는 냄새의 입자 고리를 분해하여 악취의 근원을 제거해준다. 여름철 행주에 의한 식탁 테이블의 꼬릿한 냄새는 뿌리고 닦아만 주면 악취를 완벽하게 제거해 준다. 화학첨가물이 없기에 두번 닦을 필요가 없어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 식당의 살균과 탈취에 위생적으로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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