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베일 벗었다…성유리·이진, "기꺼이 망가진 옛 요정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1 1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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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캠핑클럽' 속 옛 '요정'들의 반전 매력이 베일을 벗는다.

오는 14일 JTBC '캠핑클럽' 첫 방송이 전파를 탄다. 핑클로 함께 활동했던 이효리와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데뷔 21주념을 기념해 특별한 여행을 하는 콘셉트로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특히 아이돌 시절의 이미지는 벗어둔 채 꾸밈없고 장난스럽기만 한 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예고편 영상에 담긴 '캠핑클럽'의 독보적 반전 캐릭터는 다름아닌 이진이다. 우스꽝스런 형광색 의상으로 머리에 매단 공을 매달고 휘두르는 그의 모습은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매력을 표출한다. 성유리 역시 '거위의 꿈'을 열창하며 망가짐을 불사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캠핑클럽'을 대하는 30~40대 시청자들의 관심이 남다른 건 바로 이러한 의외성이다. 앞서 '효리네 민박' 등을 통해 가감없는 일상을 선보여 온 이효리 이후 핑클 멤버들의 솔직함이 안방 시청자들에게 곧 전해진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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