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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사진=네이버웹툰) |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가 실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찌감치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면서 가상 캐스팅까지 등장했던 웹툰이기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말 스튜디오N은 10편의 웹툰을 영상으로 제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그 가운데 야옹이 작가의 ‘여신강림’도 있었다.
메이크업을 소재로 한 이 작품은 앞서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제작한 경험일 있는 본팩토리와 함께 드라마화 시킨다.
워낙 인기가 있던 만화이기 때문에 드라마화 소식에 웹툰 팬들을 가상 캐스팅까지 내놓았다. 살짝 처진 눈에 눈웃음, 긴 생머리를 자랑해 청순하면서도 뛰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주인공 임주경을 두고 가장 많이 거론된 인물은 설현이었다.
설현의 경우 무대 위 모습과 예능에서 보여주는 모습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메이크업으로 달라지는 임주경과 닮았다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야옹이 작가가 실물을 공개하면서 임주경 캐릭터는 작가 본인을 닮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닮은꼴 가상 캐릭터는 의미가 없으며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가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이후 제작될 드라마 캐스팅이 어떻게 될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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