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2025년 3월 아이슬란드의 바닷가 풍광을 렌즈에 담았다.
레이니스피아라 검은 해변, 일출. 바다 위에 떠 있는 흐빗세크루 바위, 할그림스 교회. 설경 위의 한국 학생들의 추억 만들기, 키르키예 폭포, 울라푸스비크루잉가아르드스홀스 교회, 남부의 파손된 비행기, 솔헤이마산 푸른 잔해, 베스트라흔산, 해변의 반영, 론드랑가 절벽 지대 등 발길 닿는 곳 마다 아름다운 아이슬란드 풍광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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