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제주교통방송(사장 송창우)은 6일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TBN제주교통방송은 교통방송에 환경콘텐츠를 접목해 제주도민에게 환경인식을 꾸준히 고취시키고 있다. 그린제주 프로젝트 기획, 환경보호 도큐멘터리 등을 제작했다.
송창우 사장은 “기후변화의 위기가 도래한 오늘날, 환경 문제는 전 지구적 이슈로 대두하였습니다. 저희 TBN제주교통방송은 안전과 공익을 위해 봉사하는 대표적 공공기관으로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환경을 지키기 위해 언론의 공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그린 제주 프로젝트’라는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환경 관련 콘테츠를 발굴하여 환경 문제를 집중 조명하고, 제주도민들에게 환경 보호 인식을 심어주는 교육·홍보의 역할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TBN제주교통방송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 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제주의 환경과 전 세계의 환경 보호를 위해 힘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환경대상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한 대한민국환경대상은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이 상은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분야 시상식이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공공기관·지자체, 연구소, 단체 그리고 개인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해 200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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