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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디스패치의 보도에 양현석 전(前)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즉각 반박하면서 이를 목격한 대중도 입씨름을 펼치고 있다.
20일 앙현석 전 대표는 현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세간에 공개된 의혹들은 모두 일방적 주장에 의한 것임을 주장하며 자신은 무관하다는 주장을 했다. 이 같은 반응은 앞서 디스패치가 불법 마약 혐의로 처벌 받은 한서희에 대한 보도를 하며 양 전 대표를 언급한데 따른 입장으로 풀이된다. 디스패치는 한서희의 불법 약물 사건을 재조명하면서 지난 2016년 양 전 대표 측이 그녀를 해외로 출국시킬 계획이었음을 주장했다.
이처럼 양 측간 진실공방이 시작되자 대중들 역시 두 가지 의견으로 나누어져 입씨름을 벌이고 있다. 양 전 대표를 옹호하는 이들은 "그의 말대로 현재 의혹은 모두 일방적 주장에 의한 것"이라며 "수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도 늦지 않다"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반하는 이들은 "승리 사건 때와 비슷한 모습이며 반성하는 태도가 보이지 않는다"라고 주장 중이다.
한편 양 전 대표는 지난 14일 소속 가수 비아이의 불법 약물 논란이 불거지자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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