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석유공사는 세계 최대의 상업용 탱크터미널 서비스 업체인 Vopak 및 S-OIL과 함께 10월 16일 대구 EXCO 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북항사업 합작법인(JVC) 설립을 위한 ‘투자합의서 기본원칙(JVA-P)’서명식을 개최한다.
이날 서명식에는 서문규 석유공사 사장과 송유종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관 등이 임석한 가원데, 신강현 한국석유공사 비축사업본부장, 패트릭 반 더 부트 Vopak Asia 사장, 이정인 한국Vopak터미날 사장, 이창재 S-OIL 부사장이 각 회사를 대표해서 서명한다.
‘투자합의서 기본원칙’은 울산 북항사업 합작법인의 지배 구조, 참여사 역할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기본설계·마케팅 등 동 사업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한다.
석유공사는 이날 ‘투자합의서 기본원칙’체결로 국내외 추가 참여사들과의 투자합의서(JVA) 연내 체결 및 합작법인(JVC) 설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Vopak과 함께 진행중인 터미널 건설을 위한 기본설계 등에서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