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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수상자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진정민 학생(왼쪽) |
최우수상 수상은 △물들의 세계(프레셔수 팀_영상 분야) △슬기로운 수돗물 생활(세종환경운동연합 수돗물 환경강사_영상 분야) △수돗물 지킴이 대작전(수지대) 프로그램(러닝휴먼_카드뉴스 분야) 3작품이 선정됐다. 우수상 수상은 △물을 파는 가게(물물교환_영상 분야) △라면 끓일 때 수돗물 vs 정수기물(생수)(수돗물 쪼아_영상 분야) △캡틴 수도꼭지(김지은_웹툰 분야) 3작품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카드뉴스 분야에서 6팀, 영상 분야 2팀, 웹툰 분야 2팀 총 10팀이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진정민 학생은 “전공생으로서 평소에 관심이 많았는데 코로나로 일상의 중요함을 느끼게 되면서 매일 마시는 커피에서 모티브를 얻어 공모전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맛있고 건강한 수돗물을 위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날 염형철 수돗물시민네트워크 이사장은 “수돗물 아이디어 실현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수돗물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산해 시민들에게 수돗물 교육이 확대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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