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방'에 또 거론됐지만" 박한별 남편과 선긋기 계속…"일과 사생활은 별개"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1 15: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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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 캡처)

배우 박한별의 남편으로 전해진 유리홀딩스 대표가 빅뱅 승리와 함께 '논란의 단톡방'에 함께 있었다는 보도가 또 나와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SBS funE는 "빅뱅 승리와 박한별 남편인 유리홀딩스 대표, 남자 가수 2명 등 총 8명이 함께한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불법촬영된 몰카 영상과 사진을 공유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당시 8명의 채팅방에 있던 이들 중 아무도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논란이 계속해서 수면위에 오르고 있다.

그러나 유리홀딩스 대표의 아내인 배우 박한별은 현재 방송되고 있는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계속해서 출연하고 있는 상황이다. 거기다 박한별 소속사는 앞서 클럽 '버닝썬'의 본사로 지목될 당시나 성접대 의혹이 불거질 당시 "일반인 남편의 사생활이라 회사차원에서 입장은 없다"면서 "박한별의 드라마 스케줄은 계속 소화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단체채팅방 의혹에 대해서도 아직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박한별이 남편 논란이 계속되는데도 자신의 일을 이어나가고 사생활을 별개로 치부하는 태도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가 등장하고 있다. 박한별이 배우와 아내로서의 역할을 따로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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