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신원섭)이 국민과 함께 녹색복지 국가에 한 발자국 낳아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산림청은 녹색 복지국가를 이루기 위한 '산림분야 국정과제 아이디어'를 15일부터 한 달 동안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채택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제안은 안전행정부에 중앙우수제안으로 추천된다.
이번 공모는 일반시민과 공무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산림청 또는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의 공모제안방과, 방문·우편·팩스로도 응모가 가능하다.
산림청 염종호 창조행정담당관은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 국가를 이루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제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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