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 2020 부산국제수산엑스포 참가

한국어촌어항공단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 인천지역 어촌마을 특화상품 홍보 및 판매 이벤트 진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05 15: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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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김종범, 이하 인천센터) 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0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 참가해 어촌마을 특화상품 홍보와 드라이브스루 이벤트를 실시한다.

▲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 홍보부스 운영 <제공=한국어촌어항공단>

이번 ‘2020 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10개국 278개사가 참여해 847개 부스가 마련되며,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비대면 특별 행사와 전시행사 및 온·오프라인 학술행사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인천센터는 올해 특화상품 개발지원 사업으로 개발된 △마시안 해조수딩젤 △강후 새우XO소스와 인천 대표 마을기업 특화상품인 △장봉영어조합법인 지주식 재래김 등을 전시·판매한다.

또한, 센터는 ‘드라이브스루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에 참여해 인천 어촌마을 홍보와 더불어 어촌특화사업 관련 문항으로 구성된 룰렛 운영 등을 통해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김종범 인천센터장은 “올해 박람회에서 센터가 개발·지원한 어촌 특화상품을 중점으로 홍보 및 판매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지역 어촌 특화상품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홍보·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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