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미넴, 손에 가득한 지폐 뿌리자 한 순간에…‘유명인사의 남다른 놀이’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01 15: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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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을 맞아 헤미넴으로 불리는 남성이 돈다발을 뿌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헤미넴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돈다발을 뿌렸다. 당시 헤미넴이 뿌린 현금은 5만원권으로 목격자에 따르면 약 1억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돈을 주우려는 클럽 이용객들로 클럽은 소란스러웠고 이 과정에서 부상자까지 발생해 경찰이 출동하기까지 했다고 전해진다.

헤미넴으로 불린 남성의 이런 행동은 처음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몇몇 클럽을 다니면서 돈을 뿌렸고 골든벨을 울린 적도 여러번이라고. 빅뱅 승리가 운영 하고 있는 클럽에서 1억원에 판매되는 만수르 세트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 세트는 연예인들의 입에서 언급될 정도였다. '컬투쇼'에서 스페셜 DJ를 맡은 승리는 게스트로 나온 하하를 클럽에 섭외하려고 나섰다. 그러자 하하는 "섭외를 해달라. 그리고 저희한테 출연료를 주지 말고 '만수르 세트'를 달라"고 말해 승리를 당황시켰다. 클럽에선 VVIP로 불린다.

헤미넴은 동아일보를 통해 개인 애널리스트이라고 밝히며 강연이 주 수입원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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