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김하수),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 ‘자원순환’부문 대상 수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7-07 15: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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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도군(군수 김하수),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 ‘자원순환’부문 대상 수상”

청도군(군수 김하수)는, 6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본상 자원순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경북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새마을운동의 효시가 되는 지역이다. 청도 새마을 환경 살리기 일환으로 재활용품 경진대회, 청소년 자원순환교육 등을 꾸준하게 시행하고 흙살리기 운동을 매년 2회 실시하고 있다.  

▲ 청도군(군수 김하수)는, 6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본상 자원순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우리 청도군이 2019년부터 3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환경대상 자원순환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기쁨과 동시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가난과 배고픔 탈피가 가장 중요한 시대에 새마을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경제대국으로 만들었던 것처럼 탄소중립과 지구환경 살리기가 가장 중요한 지금!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서 다시한번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지구와 생명을 살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 재활용품경진대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끊임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군에서는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자들과 대한민국환경대상 위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하고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분야 시상식이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공공기관·지자체, 연구소, 단체 그리고 개인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해 200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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