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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
배우 박상민의 성격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박상민은 27일 소속사를 통해 오는 4월 평생의 동반자를 맞을 예정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여성의 성격이다.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이 박상민과 매우 닮아 있다.
박상민의 ‘의리’는 익히 알려진 바 있다. 한 방송에서 박상민은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한 때를 회상했다. 이는 ‘의리’ 때문에 결정된 출연이었다.
박상민은 개그맨 진호와 삼촌 조카 사이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호의 간절한 출연 부탁에 거절하지 못하고 ‘코빅’에 출연하게 된 것.
그는 2014년 드라마 ‘장군의 아들’ 패러디한 ‘코빅’ 코너에 진지하게 출연했으나 결국 개그우먼에게 호되게 맞는 장면으로 무대에서 내려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박상민의 동반자 역시 상대를 배려하는 성격은 물론, 매사에 긍정적인 모습으로 박상민을 사로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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