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후환경회의, '기후변화 대응 국제포럼' 11월 4~5일 개최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0-30 15: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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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와 함께 다음 달 4∼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대기오염 및 기후변화 대응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원대한 포부, 더 강력한 행동'을 슬로건으로 정한 이번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대기오염과 기후 변화에 대한 국가와 지역, 국제사회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에 참석하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미래를 위한 파트너십' 선언에 서명도 한다.

 

포럼에는 반 위원장과 이 총리 외에도 리간지에(李干杰)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 야닉 글레마렉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 등 세계 각국의 환경·기후변화 전문가 등 35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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