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남편의 ‘망언’, 다 가진 남자의 여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9 15: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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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두 아이의 엄마답지 않은 미모를 보였지만, 유독 그의 남편은 아내의 외모에 ‘독설’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은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예화랑에서 열린 한 화장품 포토행사에 참석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다. 메이크업도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실제로 전지현은 영화에서도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SBS '한밤' 방송캡처

SBS '한밤의 TV 연예'에는 영화 '암살' 개봉 당시 배우 전지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영화 '암살'에서 분장이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는데 사실이냐"는 질문에 전지현은 "이번 캐릭터가 독립군 역할이라 메이크업을 많이 할 필요가 없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지현은 "정말 10분이면 충분했다. 그래서 나중에는 조금 민망해 괜히 더 해달라고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지현은 "영화에서 거의 민낯으로 나오는데 난 평소에도 화장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남편이 하는 말이 '이제는 좀 화장을 해야 하지 않겠니?'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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