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 두 아이의 엄마답지 않은 미모를 보였지만, 유독 그의 남편은 아내의 외모에 ‘독설’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은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예화랑에서 열린 한 화장품 포토행사에 참석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다. 메이크업도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실제로 전지현은 영화에서도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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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한밤' 방송캡처 |
SBS '한밤의 TV 연예'에는 영화 '암살' 개봉 당시 배우 전지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영화 '암살'에서 분장이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는데 사실이냐"는 질문에 전지현은 "이번 캐릭터가 독립군 역할이라 메이크업을 많이 할 필요가 없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지현은 "정말 10분이면 충분했다. 그래서 나중에는 조금 민망해 괜히 더 해달라고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지현은 "영화에서 거의 민낯으로 나오는데 난 평소에도 화장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남편이 하는 말이 '이제는 좀 화장을 해야 하지 않겠니?'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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