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품질 위한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굿뜨래농업대학원 인기

2014 부여군 농업대학원과정 충남 최초 운영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05 15: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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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여군에 최고의 품질 농작품 생산을 위한 지식쌓기 학구열이 뜨겁다.

 

바로 충남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의교)가 운영하는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3농혁신 및 굿뜨래 농산물의 명품화를 위해 굿뜨래 농업대학원이다.  

 

농업대학원은 부여군의 '최고품질 굿뜨래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 3월 20일 학생 130명과 가족 그리고 유관기관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마친 굿뜨래 농업대학원은 친환경연구과가 운영해왔다.

 

굿뜨래 농업대학원은 9월 현재 20회차 교육을 마쳤고 농업대학원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기로 가득하다.

 

 

충남 최초로 대학원과정의 인기비결은 굿뜨래농업대학원에서 현장중심 실질적인 친환경연구과 개설을 통한 심화학습 및 그룹강의로 실전에서 전문가로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준비돼 있기 때문.

 

굿뜨래 농업대학원 수업은 총 30회 180시간 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향후 과정별 전문과목과 특별활동, 전문가 초빙강의, 우수 영농현장 벤치마킹 등을 통해 강소농의 농업경영마인드와 리더십 함양, 창조적인 사업계서 설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유형제 담당은 "올해도 굿뜨래 농업대학.대학원의 성공적인 학사운영과 졸업으로 우수 농업인력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성군 농협안성교육원 교수(사업계획서 설계 강의담당)는 "바쁜 영농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각오로 굿뜨래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성실히 탐구하는 농업인들이 멋지다"며 "굿뜨래 농업대학원 심화 교육과정을 통해 부여군 농업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최정예 인력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현장중심, 보다 쉽게 농업의 선진기법들을 도입하도록 지역별 농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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