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큐브’, 서울대 갔다는 실제 후기도? 반품 ‘0건’ 가능했던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23 15:32:34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JTBC 방송화면)
한 방송에서 등장한 ‘스터디큐브’의 실제 이용 후기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JTBC ‘스카이캐슬’에 일명 ‘예서 책상’ 즉, 스터디큐브가 등장했다. 이후 이를 시청한 한 방송인이 자신의 자녀에게 스터디큐브를 사주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했다.

스터디큐브는 과거 JTBC에서 부모가 아이를 가둬두고 공부를 시킨다는 주제로 방송된 적이 있었다.

당시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둔 영조처럼 부모가 아이들을 가둬서 공부를 시키는 것이다.’ ‘집 안에 있으면 정말 좋을 독서실 책상이다.’ 등으로 의견이 엇갈렸지만, 판매량은 급증했다.

실제 스터디큐브 구매자들의 반응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편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지금까지 불량이나 불만으로 이뤄진 반품은 0건이다.

특히 스터디큐브에서 공부하고 서울대를 가게 됐다는 인증 글과 다양한 후기를 볼 수 있다. 월등한 차이로 전교 1등을 한 중학생부터 박사과정을 밟는 엄마와 승진시험을 준비하는 아빠, 학교에 다니는 자녀 모두가 스터디큐브 팬이라는 가족도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