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평생 짝꿍 찾았다...아직 못했다던 ‘숙제’ 드디어 해결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01 15: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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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공현주가 그간 ‘숙제’로 남았던 결혼을 하게 됐다.

공현주는 1일 소속사를 통해 오는 평생 반려자를 만났다고 밝혔다. 이들은 내달 16일 식을 올리고 본격적인 신혼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공현주는 인터뷰를 통해 ‘결혼’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해왔다. 더구나 오랜 기간 공개 열애를 했던 탓에 그의 열애와 결혼은 꾸준히 관심사였다.

공현주는 엑스포츠뉴스와 인터뷰에서 “저도 연애해서 빨리 결혼하고 싶은데 제 뜻대로 안 되더라고요. 결혼은 늘 하고 싶고 언젠가 하겠지 하는 생각인데 아직 숙제를 하지 못한 느낌이에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분이 30대 초반에는 압박감이 있었는데 점점 초연해지는 상태이긴 해요”라며 “그래도 독신주의자나 비혼주의자는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는 하겠다는 생각을 늘 하죠”라고 결혼에 대한 막연했던 생각을 전했다.

공현주가 누구보다 열애 공개와 결혼에 있어서 신중한 대답을 했던 이유는 공개 열애 이후 결별의 과정을 겪었기 때문이다.

공현주는 “연애하면 주변에 숨기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공개 열애를 할 때도 편했고요. 하지만 이제는 아무래도 경험이 있는 터라 공개연애에 부정적으로 됐어요. 또 제가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연애에는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입장이에요”라고 솔직한 입장을 내놓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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