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국적으로 열대야로 인해 밤에 잠을 못자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는 서울은 26일째, 제주도는 31일째이다. 그렇다면 잠을 못 이루는 것은 생물도 마찬가지 일껏 같다. 매미가 우는 이유는 밤을 낮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로등, 차가 많은 곳, 집 창문에 붙어있으면 낮 인줄 알고 우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에 더해서 차가 밀접한 곳은 차의 경적소리와 사람들의 소리로 매미의 소리가 더 커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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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레우이의 힐링 페이지> |
그렇다면 매미는 왜 그렇게 까지 우는 것일까? 그것을 바로 암컷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이다. 사진을 보면 수컷매미는 배에 발음기가 있어 울음소리를 낼 수가 있는 대신 산란관이 없어서 알을 낳지 못한다. 반면, 암컷매미는 배에 발음기가 없는 대신에 꼬리 쪽으로 알을 낳는 산란관이 있어 수컷과의 짝짓기를 통해서 알을 낳을 수가 있다.
이 외에도 수컷이 우는 이유는 주변에 있는 수컷의 울음소리를 방해 하려고 하는 목적으로도 울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울음소리는 13dB정도로 구급차의 사이렌 소리와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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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나무위키> |
하지만, 우리 인간이 이런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앞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많은 환경문제점을 초래하고 문제가 발생하겠지만 앞으로 인간이 대처해야 할 숙명인 것 같다. <그린기자단 박준수/ 덕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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