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출근길 '철파엠' 인기 실감…'7% 청취율' 최대수혜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6 15:35:37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면서 시선이 쏠리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정상에 오른 장면을 함께 게시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가 화제로 떠오른 이유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하 '철파엠')' 화요일 코너에 출연한 것이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1일부터 화요일 코너에 고정출연하고 있다.

특히 '철파엠'은 DJ 김영철이 활기찬 아침 분위기를 이끌며 맹활약하면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방송이 첫 선을 보인지 1년여만에 인기프로그램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청취율 7%를 돌파한 상황.

주시은 아나운서의 실시간 검색어 점령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이른 아침에 방송되는 상황에서도 이례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철파엠'의 영향력을 실감케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