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중국의 4대 사막 중에 하나인 바단지린 사막은 금빛 모래와 낙타가 있는 보통의 사막과는 달리 특별함을 느낄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라 한다.
70키로 미터에 달하는 높고 낮은 사막 길을 지프차로 거칠게 달리며 오르내리는 스릴이 아주 괜찮았다. 차 한 대에 세명씩 나누어 타고 사막을 들어갔다. 30 년 된 배타랑 운전사를 만나 궁금한 점은 핸드폰 통역기로 이야기를 나누며 숙소로 향했다. 사막안에 있는 게르는 아주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고, 식사도 맛있어서 잊지 못할 여행이 되었다
이 곳에는 사막의 꽃이라 불리는 오아시스가 무려 100 여개가 있다. 또한 해초가 있어서 색다른 즐거움이 있는 사막 여행이다. 모래 언덕을 넘을 때 마다 크고 작은 오아시스를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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