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조’ 속한 한국-포르투갈, ‘어떻게 풀어갈까’ 축구 전력 비교해보니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5 15:36:13
  • 글자크기
  • -
  • +
  • 인쇄

한국과 포르투갈이 오늘(25일) 맞붙는다고 알려지면서 여론의 이목이 쏠린다.

한국과 포르투갈 ‘2019 FIFA U-20’ 경기가 25일 오후 10시30분에 펼쳐진다. F조인 한국은 포르투갈,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르헨티나와 순차적으로 맞붙게 됐다.

전력비교를 해보면 한국은 피파랭킹 37위, 포르투갈은 7위다. U-20 역대전적은 한국이 3무 5패, 포르투갈이 5승 3무다. 아직까지 한국의 승리 경험은 없는 상황이다.

아울러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에서 해외파인 이강인(발렌시아)의 출전을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강인은 정정용호 핵심 선수로 화려한 발재간과 탈압박에 능하며, 패싱력이 좋다. 이에 이강인이 한국과 포르투갈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