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전남편 때문에 이번이 몇 번째? 원치 않은 구설수 살펴보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6 15: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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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롬 또 구설수에 올라...(사진=MBC에브리원 캡쳐)

김새롬이 또 원하지 않은 구설에 올랐다.

 

6일 마약 혐의 이찬오에 대한 구형이 내려진 가운데 대중의 시선은 이찬오의 전 부인인 김새롬에게 쏠린 모양새다. 이찬오는 자신의 선처를 호소하며 김새롬의 가정폭력과 이혼으로 우울증이 와서 마약에 손댔다고 밝히는 등 마약을 하게 된 책임을 김새롬에게 돌렸다.

 

방송인 김새롬은 이찬오와 결혼해 1년 4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혼 시기는 마약투약이 확인되기 1년 전이었으나 여러 가지 논란으로 김새롬의 결혼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김새롬이 이찬오와 결혼생활 중이었던 지난 2016년 이찬오는 의문의 여성과 외도 의혹 논란에 빠졌다. 인터넷을 통해 퍼진 영상에는 이찬오가 무릎 위에 의문의 여성을 앉히고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논란에 대해 이찬오 측은 행사 후 뒷 풀이 중이었고 의문의 여자는 김새롬도 아는 지인이라고 말해 논란을 더욱 가중시켰다.

 

또한 김새롬은 ‘이찬오 폭행 의혹’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또한번 논란에 올랐었다. 그러나 이 영상은 출처와 촬영시점이 명확하지 않아 추측들만 무성했다.

 

이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13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흰 티셔츠와 파란색 바지를 입은 한 여성이 누워 있는 듯한 사람을 발로 여러 번 걷어 차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발길질을 당한 사람의 얼굴이 나오지 않아 여성인지 남성인지 확인할 수 없었고 음소거가 돼있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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