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 산업 분야의 선두 주자 두산중공업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물산업전에서 해수담수화부터 수처리 분야의 기술등을 선보였다.
두산중공업은 현재 국내외 다수의 해수담수 및 수처리 플랜트 공급 실적과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설비 공급뿐만 아닌 턴키 사업을 비롯해 민자 사업과 운영 및 유지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방식을 통해 고객 만족의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 부산 기장군에 한국 최초의 대용량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건설한 바 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라스알카이르프로젝트와, 세계 최대 용량의 다중효용법 증류기를 적용한 얀부 프로젝트를 수주한바 있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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