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소방청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이 종료되는 다음 달 15일까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효과적인 산불예방과 관련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 등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동영상, 카드뉴스 등의 디지털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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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예방 캠페인 카드뉴스 <자료=소방청> |
한편, 소방청과 산림청은 신속한 산림재난 상황 공유 등을 통한 공동대응을 위해 4월 13일부터 상호 간 인력파견을 통해 협업하고 있다. 파견인력은 상황실에서 근무하면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과 전파, 기관 간 통신망 공유, 산악사고 관련 헬기 출동 상황관리, 산사태 재난상황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소방청 관계자는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건조한 상태에서의 강풍 등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디지털 콘텐츠 홍보를 통해 봄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 인식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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