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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황우슬혜 인스타그램) |
4일 이데일리가 황우슬혜의 열애설을 보도하자 소속사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황우슬혜가 한살 연하의 사업가와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황우슬혜는 방송에서 솔직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그녀는 열애에도 당당했다. 황우슬혜는 그동안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서도 솔직히 공개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황우슬혜는 2010년 OSEN과의 인터뷰에서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녀는 당시 "지금까지 연하랑 사귀었다. 연하지만 다 성숙했다. 이젠 연상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중후하고 차분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표현했다.
황우슬혜는 그 이후에도 연애관을 공개했다. 2015년에는 "남자에 올인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너무 친구처럼 내숭없이 대하니 나중엔 귀한줄 모르더라"고 부작용을 말하기도 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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