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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솔미(사진=sbs ) |
배우 박솔미가 다이어트를 숙명이라고 표현했다.
12일 방송된 SBS ‘컬투쇼’에서 박솔미는 스페셜 DJ로 나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솔미는 다이어트가 숙명이라고 밝혔다.
한재석과 결혼 이후 두 아이를 낳은 박솔미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다소 의아한 발언으로 들릴 수 있다.
이에 박솔미는 “고등학생, 대학생 때까지 80kg에 육박했다”며 “굶어서 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솔미는 이미 ‘정글의 법칙’에서도 살을 뺐던 과거를 고백했었다. 출연 당시 박솔미는 “고등학교 때 76kg였다”고 털어놨다.
‘생방송 tv연예’에서도 박솔미는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어야 머리가 잘 돌아가는 것 같다”며 “고등학교 때 정말 많이 먹었다"며 "바지 사이즈 32가 작아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었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해 종영한 ‘죽어도 좋아’ 이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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