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류현진, 공식석상에서 사랑고백 '당당'…배우자 칭찬배틀 '네버엔딩'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4 15: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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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을 언급한 수상소감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류현진은 4일 개최된 2018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아내 배지현에 감사를 표해 사랑꾼의 면모를 보인 것. 이날 류현진은 "1년 동안 고생하며 내조해줘서 감사하다. 사랑한다"는 수상소감을 전해 화제로 떠올랐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칭찬을 공개석상에서 아낌없이 표현해 와 눈길을 끈다. 아내 배지현은 류현진과 열애설 직후부터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투나잇'에서 "워낙 낙천적이고 너무 착하다. 심성도 곱고 따뜻하다.꽤 오래 만났는데도 한 번도 다툰 적이 없고 배려하는 마음이 크다"고 류현진 선수에 반하게 된 이유를 말해 큰 관심을 받았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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