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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
류현진은 4일 개최된 2018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아내 배지현에 감사를 표해 사랑꾼의 면모를 보인 것. 이날 류현진은 "1년 동안 고생하며 내조해줘서 감사하다. 사랑한다"는 수상소감을 전해 화제로 떠올랐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칭찬을 공개석상에서 아낌없이 표현해 와 눈길을 끈다. 아내 배지현은 류현진과 열애설 직후부터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투나잇'에서 "워낙 낙천적이고 너무 착하다. 심성도 곱고 따뜻하다.꽤 오래 만났는데도 한 번도 다툰 적이 없고 배려하는 마음이 크다"고 류현진 선수에 반하게 된 이유를 말해 큰 관심을 받았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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