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핑크의 적극적인 스타일이 결국 이상형과의 만남으로 이어지게 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오는 30일 방송되는 tvN 코빅 특집 ‘단내투어-죄와벌’ 녹화에 참여해 이용진과 만났다.
자이언트핑크의 솔직한 이상형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응원을 받았다. 이용진이 오랜 연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스타와 팬 관계로 만남을 기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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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컬투쇼' 캡처 |
연애 때문에 25kg이나 감량했다고 밝힌 자이언트핑크는 “학창시절 뚱뚱한 편이었는데 남자친구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사춘기에 외모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수많은 요요를 거치며 10년 동안 꾸준히 감량했다”고 bnt와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자이언트핑크는 “사투리 발음 때문에 연애가 아닌 연예인이 되고 싶어서 25kg을 감량했다고 기사가 나갔는데, 꼭 한번 정정하고 싶었다”고 여담을 전했다.
또 자이언트핑크는 데이트 폭력을 당했을 일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예전 남자친구와 싸우면서 나를 밀쳤는데 아스팔트로 넘어지면서 바닥에 갈렸다”며 “지금에서야 아무렇지 않게 얘기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큰 상처였다”고 덧붙였다.
이어 자이언트핑크는 “최근에도 데이트 폭력이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 어떻게 연애를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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