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장기근속자 포상’, 중소기업 직원복지에 앞장

울트라브이, 2022년 상장 신청 앞두고 장기근속상 수여식 개최
박기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2-28 15: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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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가 ‘장기근속상 수여식’에서 수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울트라브이>

 

[이미디어= 박기준 기자]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가 12월 27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주요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발전에 헌신한 장기근속 직원에 ‘장기근속상’을 수여하는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장기근속상을 수여받은 직원은 7명으로 5년 근속 직원은 금 5돈, 10년 근속 직원은 금 10돈을 받았다.

권한진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2021년 울트라브이는 이데베논 앰플 코스메틱 라인, PDO실(봉합용 녹는실)소재, PDO(Polydioxanone) 성분을 미세입자로 가공해 주사 주입이 가능하도록 한 ‘울트라콜(ULTRACOL)’ 등 다양한 제품이 국내·외에서 주목받았으며, 특허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시장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벤처기업부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도 받았다. 장기근속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좋은 인재와 장기근속자를 대우하는 중소기업의 모범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장기근속상 수여 행사는 코로나 19확산에 따른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임직원 참여만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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