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김현우, 대형로펌 변호인만 9명...‘매머드급’ 도움 있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03 15: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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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제공
‘하트시그널’로 이름을 알린 김현우가 선임한 것으로 알려진 ‘매머드급’ 변호인단이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하트시그널 김현우에 대한 음주운전 혐의 관련 판결이 나왔다. 1심과 같은 벌금 1000만원에 그쳤다.

네티즌은 김현우의 변호인단에 집중했다. 사건 당시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김현우가 이 사건과 관련해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 9명을 선임했다.

그러면서 음주운전 사고가 아닌 단속 사건의 경우 변호인 1~2명이 선임되는 것에 비해 이례적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우의 변호인 선임이 관심 받는 것은 그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 때문이다. ‘하트시그널’로 인기를 얻기 전 김현우는 음주운전으로 2회 이상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번째 음주운전 혐의에서 가중처벌이 아닌 상대적으로 관대한 벌금형이 선고된 것에 네티즌은 의아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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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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