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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널A 제공 |
3일 하트시그널 김현우에 대한 음주운전 혐의 관련 판결이 나왔다. 1심과 같은 벌금 1000만원에 그쳤다.
네티즌은 김현우의 변호인단에 집중했다. 사건 당시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김현우가 이 사건과 관련해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 9명을 선임했다.
그러면서 음주운전 사고가 아닌 단속 사건의 경우 변호인 1~2명이 선임되는 것에 비해 이례적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우의 변호인 선임이 관심 받는 것은 그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 때문이다. ‘하트시그널’로 인기를 얻기 전 김현우는 음주운전으로 2회 이상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번째 음주운전 혐의에서 가중처벌이 아닌 상대적으로 관대한 벌금형이 선고된 것에 네티즌은 의아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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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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