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심지를 중심으로 지반침하(땅꺼짐)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지하공간 통합지도를 기반으로 지하공간의 통합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지반침하 예방대책’을 국가정책조정회의를 통해 발표했다.
범정부 민관합동 특별팀이 국내의 지반침하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의 지반침하는 지하매설물 파손, 굴착공사 등 인위적인요인으로 주로 발생하며, 매설물의 깊이가 평균 1.2m 수준으로 낮기 때문에 규모가 작은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이미 많은 지역에서 지반침하로 인한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씨앤에치아이앤씨(주)(대표 원용천)는 10월 13일 서울 The PLAZA 호텔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탈리아 지상-지하 통합 3D 탐사 팀 IDS GeoRadar를 초청, ‘GPR massive array solution’이란 주제로, 지상-지하 통합 3D 탐사 mapping 시스템 기술 및 최신 안전진단 계측장비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 대표는 “지반침하 예방 및 보이지 않는 지하공간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하 공간 통합지도를 구축할 수 있는 통합 3D탐사 맵핑 장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통합 3D 탐사 맵핑 세미나를 통해 지반침하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일 시 : 2015년 10월 13일(화) 오전 10시 - 16시
-장 소 : The PLAZA 호텔 메이플홀 4층
-내 용 : 이탈리아 IDS GeoRadar - “GPR massive array solution”
지상-지하 통합 3D 탐사 mapping 시스템 기술 및 안전진단 계측장비 소개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