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음주와 천적? 불난 집에 부채질 격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05 15: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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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이 뇌전증을 앓았던 것이 오히려 비난을 사고 있다.

뇌전증은 발작 유발 원인 인자가 없음에도 발작이 반복해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운전 시 뇌전증이 발생하면 사고 위험도가 높아지기에 도로교통공단은 심사를 거쳐 운전에 지장이 없다고 판정된 자에게만 면허를 허용 중에 있다.
 

▲사진=KBS2 '해투3' 방송캡처

뇌전증이 있을 때 스트레스와 음주, 수면부족 등의 상태를 피해야 한다. 그러나 한동근은 뇌전증에 걸린 상태에서 음주를 한 것만으로도 모자라 남을 위협할 수 있는 음주운전까지 했다는 점에서 큰 분노를 사고 있다.

한동근의 음주운전 소식에 네티즌은 "주의사항을 모를 리 없을 텐데. 자기관리 잘 하는 줄 알았는데 실망"이라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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