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각, 구할 수 없는 ‘화사표’ 반찬? 접시만한 크기 '대박'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21 15: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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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곱창에 이어 김부각 먹방을 선보인 가운데, 이 김부각은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화사는 지난 20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맛깔스럽게 식사를 하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 사진=MBC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화사가 먹은 것은 배달앱으로 주문한 간장게장. 화사는 간장게장을 가위로 잘라 밥에 내용물을 넣고, 맥주를 따르는 등 본격적인 먹방을 보여줬다. 특히 한혜진이 “접시를 먹는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거대한 크기를 자랑했던 김부각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사는 이 김부각을 보며 “진짜 좋아한다”면서 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출연진은 “김부각 어디서 샀냐”고 물었고, 화사는 “엄마가 해주신 거다”라고 답했다. 즉 이전 방송에서 화사가 먹었던 곱창집은 찾아갈 수 있어도, 김부각은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셈이다. 이에 출연진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는 자동차운전면허 시험에 불합격한 뒤, 간장게장과 김부각 등으로 식사를 하며 위안을 삼았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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