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해본다고?...‘스페인 하숙’ 차승원이 배정남에 주문한 것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6 15: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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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화면 캡처)
차승원과 배정남이 본격적인 하숙집 운영 준비에 나섰다.

지난 15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에서는 스페인 한 마을에 도착한 차승원이 곧장 요리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승원은 앞서 ‘삼시세끼’에서도 ‘차줌마’라고 불리며 남다른 음식솜씨를 증명했던 인물. 그는 이번 방송에서도 ‘역시나’의 실력을 발휘했다. 여기에서 그는 배정남에게도 일거리를 주며 음식 만들기에 적응하도록 돕기도 했다.

특히 차승원이 배정남에 주문한 일은 다름 아닌 양파와 마늘을 까는 일. 배정남은 이 일을 처음해본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국내 스타가 해외를 탐방하거나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와서 국내 문화를 즐기는 포맷과 달리, 국내 스타가 직접 타지로 가 한국인을 만난다는 점에서 차별화됐다.

최근 방송한 ‘국경없는 포차’와 비슷한 포맷이기도 한 이 프로그램은 나영석 PD의 남다른 감각으로 또 다른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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