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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황인영 SNS |
황인영이 임신설에 해명했다.
황인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치 임신을 한 듯 튀어나온 배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려 오해를 샀다.
해프닝이었지만 황인영은 마냥 웃을 수많은 없는 상황. 황인영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보이기도 했다.
황인영에 앞서 구혜선도 같은 상황을 겪었다.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결혼 후 급격히 찐 살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시기가 결혼 이후라는 부분에서 임신할 가능성이 제기된 것.
하지만 구혜선도 황인영과 마찬가지로 급격히 늘어난 체중 때문에 몸매가 후덕해졌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구혜선은 해당 기사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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