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소지섭, 캐릭터 소화 능력치 최강? ‘내뒤테’로 입증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27 15: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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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과 소지섭이 ‘내 뒤에 테리우스’를 통해 선보일 캐릭터는 어떤 모습일까.


27일 오후 방영될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의 배우인 정인선, 소지섭을 비롯해 손호준 임세미 등의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예비 시청자을 위한 ‘내 뒤에 테리우스’ 유쾌한 TMI(Too Much ‘내 뒤에 테리우스’는 첩보와 액션, 코믹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재미와 패러디가 풍성한 드라마다.

▲ 사진=MBC제공
전직 블랙요원부터 경력단절 아줌마까지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을 예고하면서 ‘내뒤테’를 준비하는 배우들의 남다른 노력들에 관심이 쏠렸다.

먼저 소지섭(김본 역)은 전직 국정원 에이스 역할를 위해 러시아 특수부대 무술인 시스테마를 베이스로 한 무술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절도 있고 단호한 액션으로 에이스 요원의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정인선(고애린 역)은 멀티태스킹 최강자 쌍둥이 엄마 역할을 맡았다. 이를 위해 정인선은 주변 탐문 조사부터 각종 맘카페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정보와 분위기를 익히며 명랑쾌활 쌍둥이맘 고애린로 변신했다.

손호준 역시 명품샵 대표 진용태 역의 매력을 더할 깔끔한 오피스 룩 스타일링과 날카로운 면모를 위해 체중감량을 했다는 후문이다. 임세미(유지연 역)도 냉철한 현직 NIS(국정원) 요원의 특성을 십분 살릴 과감한 숏컷과 보이시한 스타일링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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