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유소영이 또 전 남친을 언급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유소영은 지난 14일 방송된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불금쇼-현진영의 즉문즉설' 코너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인 축구선수 손흥민에 대한 오해를 풀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손흥민을 잡기 위해 ‘작정’을 했다는 오해를 풀겠다며 당시 유소영은 손흥민이 축구선수였다는 사실조차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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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
유소영은 손흥민과의 만남을 정리했지만, 헤어진 후에도 꾸준히 손흥민 덕에 이슈를 끌고 있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손흥민이 활약할 때마다 유소영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이와 관련해 유소영은 지난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새 패널로 합류하면서 손흥민과의 열애설로 ‘덕’을 봤다고 말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소영이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손흥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물었다. 유소영과 손흥민은 2015년 차에서 데이트하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이 터진 바 있다.
이에 유소영은 "사실 감사했던건 그때 활동을 안하고 있을 때였는데 덕분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저를 좋게 다뤄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박수홍이 "그 남자(손흥민)는 계속 만나냐?"고 묻자 유소영은 미소를 띤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옆에 있던 개그맨 황영진이 "헤어졌다"고 덧붙여 두 사람의 결별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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