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진으로 기사 쓰지마"…기자 향한 속내 드러낸 최준희 SNS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0 15: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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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최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속내를 보여줬다.

10일 오후 2시경 고(故) 최진실의 차녀 최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글 하나를 올렸다. 이의 내용은 자신의 사생활을 토대로 기사화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의 메시지를 전한 것.

이어 최준희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나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들을 왜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퍼가서 기사를 올리냐면서 기자를 향해 저격을 날렸다. "나는 억울하다.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사진을 올리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나의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겠다는데 왜 여러분들의 눈치를 봐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며 사춘기 소녀의 솔직담백한 속마음을 드러내 화두에 올랐다.

한편 지난 9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연인과 웨딩드레스 턱시도를 입고 찍은 한 장의 사진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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