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하수관거 오폐수처리시설 및 건물운영관리의 선두주자 ‘(주)가나엔텍’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일 진행된 ‘제13회 2018대한민국환경대상’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 ▲ (주)가나엔텍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
(주)가나엔텍은 운영방식을 개선하고 하수처리 전문 인력 보강 및 수질점검 강화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 해소와 하수처리공정개선을 통한 수질개선 및 운영비를 절감하고 있다.
또한, 선진하수처리시스템 정착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기술제휴협약을 맺어 실시한 ‘총인성과공유제’를 통해 약품사용량과 운영비를 대폭 절감하고 있다.
가나엔텍은 지자체 중에서 하남시 한강수계의 오수펌프장 등 관리 대행, 충주시의 충주산업단지 페수종말처리장 운영관리, 평택시 이화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 대행, 남양주시 화도 등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 대행, 연천군환경기초시설 관리 대행, 이천시 공공하수도 및 축산분뇨처리장 통합운영 관리 대행, 김천시 하수관거 BTL 운영관리, 서귀포시 하수관거 BTL 관리 대행 등 다수의 BTL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2005년 시작해 올해로 13회 째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평소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업, 공공기관 및 지자체, 연구소, 단체, 개인 등에 수여되는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환경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적극 발굴해 격려하고, 국민들에게 환경의 가치를 일깨우는 한편 지속가능한 환경사회로 발전시키는데 앞장서 왔다.
올해도 대상인 본상에 지자체 5곳을 포함해 15곳과 국회의장상을 비롯한 정부 포상에 12곳이 선정, 모두 27곳이 수상을 했다.
‘제13회 2018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김중위 전 환경부장관)와 환경미디어·미래는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가 주최하고, 대한민국국회, 환경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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