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전 남편 왕진진, 계속되는 기행? 새로운 문제적 남자 등극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4 15: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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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뉴스캡처

낸시랭의 전 남편인 왕진진의 기행이 계속되고 있다.

왕진진은 지난 3일 한 업소를 찾았다가 시비가 붙어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말다툼이 크게 번지면서 경찰까지 찾아왔을 정도다.

왕진진은 불법 영업장을 찾은 것은 물론, 말다툼과 협박성 발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낸시랭의 주장에 따르면 왕진진의 이 같은 행동은 계속되어 왔다. 두 사람을 이혼으로 몰아세운 것도 왕진진의 폭언과 폭력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결혼부터 이혼까지 그리고 이제 이혼 후에도 그릇된 행동으로 계속해서 논란을 만들고 있는 왕진진의 모습에 네티즌의 눈살이 찌푸러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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