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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lm엔터테인먼트 제공 |
31일 소속사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MMO와 계약 기간 종료, lm엔터테인먼트로 옮겼다. 같은 소속사였던 윤지성도 함께 lm엔터테인먼트로 이동했다.
lm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과 윤지성을 위한 회사”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썩 유쾌하지 않았다. l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정보가 다소 부족한 탓으로 분석된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팬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어떤 회사인지 정보가 제대로 없어서 불안하다“면서 향후 스타의 활동에 대한 제대로 된 지원이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을 내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lm엔터테인먼트가 기존 이들의 소속사였던 mmo의 이름만 바꾼 것이며 mmo가 두 아티스트의 지원을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반면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lm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기로 결정한 만큼, 이들의 선택을 믿고 응원한다는 반응도 있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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