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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
로스트아크가 기존 공지됐던 점검 시간을 지키지 못 했다.
로스트아크 측은 당초 17일 일정 시간 동안 내부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지만 알려졌던 시간을 어겨 불편을 야기했다.
그런 상황 속 로스트아크는 또 다른 난관을 맞이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요인으로 서버의 전반적인 환경이 다시 한 번 불안정해진 것. 유저들의 말에 따르면 겨우 로스트아크에 접속했지만 또 점검으로 가로막혔다고.
앞서 로스트아크는 베타 버전 오픈 당시에도 접속 오류 등을 겪었다. 최근에도 약 1시간가량 프로키온 서버 긴급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지난 16일에는 약 4시간 동안 신규 서버 ‘안타레스’ 추가 및 서버 안정화를 위한 임시점검에 들어갔다.
이 같은 로스트아크의 ‘난항’에 접속을 할 때마다 늘 점검이어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입장이 늘어나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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