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無소식 끝… 1년 넘어 연인으로 생존신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15 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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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예정화가 1년 넘게 무소식이다가 생존신고에 나섰다. 15일 보도된 연인 마동석의 인터뷰를 통해서다.

이날 마동석은 언론 매체를 대상으로 한 라운드 인터뷰에서 예정화와 만남을 잘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동안 예정화의 활동이 뜸한 상황이었기에 대중의 반가움이 더욱 크다.

예정화는 지난해 4월부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서도 근황을 전하지 않아 궁금증을 키운 바 있다.

연예 활동도 마찬가지였다. 예능 출연도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와 웹예능 '무역왕의 비밀코드 1380' 이후 없었고, 그나마 마동석 주연작 '범죄도시'에 카메오로 출연한 지난해 10월에 오랜만에 대중을 만났으나 분량이 많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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