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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육성재 인스타그램 |
동신대가 육성재에 대한 학위취소 요구와 관련해 여론의 후폭풍을 맞고 있다.
교육부가 1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동신대는 재학 중인 연예인 학생 7명이 출석 무단인정 정황으로 학점 및 학위 취소를 요구받았다. 이 가운데 육성재도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육성재의 학점 취소를 두고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 학교 측에서 제시한 것을 받아들인 것이지 육성재의 잘못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실제로 팬들은 학교 홍보, 트레이닝 강의를 하고 등록금을 낸 육성재에게 학위 취소는 부당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반해 대다수 네티즌은 이를 받아들인 육성재의 잘못도 간과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학생이 학교를 나가지 않고 학점을 받는 다는 것 자체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음에도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이를 받아들인 것이나 다름없다는 지적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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