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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공=사단법인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 |
이날 출범식 행사에는 ㈜한성클린텍(대표 김영선), ㈜안심환경(대표 최기순), 현대환경(대표 선희욱), ㈜펩스환경(실장 최은자), 미래환경(대표 황장순), 자연환경(이사 김용문)외 남부지역 업계 대표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영선 주식회사 한성클린텍 대표이사를 수도권 남부지역 협의회 지부장으로 위촉하고 위촉패와 함께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김영선 지부장은 "남부지역은 안산, 수원, 천안, 화성, 평택, 오산, 용인, 안성, 이천 등 9개 지역을 관할하는 협의회로 2년간 주어진 역할과 소임을 다해 남부지역의 환경개선과 자원순환촉진으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특히 전국지역협의회 총괄위원장(가람환경 김광용대표)의 축사에서 그 동안 수집운반업계 상호간의 불신과 이해갈등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이제 과거는 잊어버리고 서로가 상생을 하지 않으면 정부정책 방향과 시대적 변화에 따라 갈 수 없음을 강조하고 동종업계의 협력을 당부했다.
그리고 협회 종합정보센터 연구원장(박사 부성안)은 2050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과제를 정부관련 부처와 협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노후 경유차량을 전기 또는 수소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한 현황을 설명했다. 전환에 따른 정부의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관련부처와 협의를 통해 추진하겠다고 하고 전국 지역별, 업체별 보유하고 있는 특장차에 대한 현황도 5월 중으로 파악해 중,장기적인 전환계획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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