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괴롭히는 보이지 않는 실체, ‘흔적’ 지우기도 무용지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0 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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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박유천의 흔적 지우기에도 불구하고 그를 괴롭히는 '소문'은 계속됐다.


박유천은 10일 황하나 관련 이슈에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취재진을 만나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결백함을 직접 나서서 증명하겠다는 취지로 보인다.


박유천은 황하나와 각자의 길을 걷고자 한 이후로 ‘연인’이었던 흔적을 지우기에 열을 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유천은 자신의 팔에 황하나를 닮은 문신을 새겼다. 왼쪽 팔뚝에 선명하게 새겨진 문신은 대중들이 보기에도 황하나를 연상케 했다.

헤어짐 이후 한 방송에서는 박유천이 연애의 흔적을 지운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유천의 팔에 새긴 문신은 사라졌다는 것이다. 문신이 컸던 만큼 지우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은 관계를 정리한 만큼 이번 의혹에서 깨끗하게 벗어나기 위해 발벗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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