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의 새물결 도시가스안전관리포럼 출범

제1차회의 개최…정부 공사 학계 등 20명 협업 소통강화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2-13 1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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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시대 첫 걸음, 국민안전이 곧 국민 행복이라는 소통과 동종 업계간의 협력 차원에서 국내 도시가스사를 중심으로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도시가스 안전관리 포럼'을 공식적으로 닻을 올렸다.

 

 

이번 포럼은 한국가스안전공사(전대천 사장)의 주축으로 12일 공사 본사에서 정부와 공사, 학계, 연구소 및 도시가스사 권역별 대표 15인으로 구성된 '도시가스 안전관리 포럼(CSF, Citygas Safety Management Forum)'을 간소하게 창립식을 갖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서동배 사무관, 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안전관리이사, 서울과학기술대 이수경 교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김진석 부원장, 전국 도시가스안전관리위원회 김광섭 위원장, 한국도시가스협회 김진덕 전무, 전국 권역별 도시가스사 대표 기술임원 등 20여명 참석했다.

 

포럼을 이끌 초대 위원장으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안전관리이사가 맡았다.

 

박기동 신임 초대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시가스안전관리 포럼'은 명실공히 박근혜 정부의 정부 3.0비전인 국민안전으로 국민 행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정부, 공사 및 업계 간의 상호 교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 고 밝혔다.

 

향후 포럼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전국도시가스 안전관리위원회의 주관으로 매분기 1회 이상 포럼을 개최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도시가스안전관리포럼 운영규정 승인 및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협의가 이뤄졌다.

 

최근 안전행정부 주관 정부 혁신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건축물 내부 배관매립 및 가스콘센트 제도 개선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도시가스협회 김진덕 전무는 "도시가스안전관리포럼의 출범은 2014년도 국내 도시가스사는 물론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안전성, 클린 에너지로 지향하기 위한 첫 발걸음"이라며 "포럼에 참석한 위원들 모두가 공감대를 확고하기 때문에 앞으로 정부, 공사 및 업계 간의 소통과 협력 확대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시가스안전포럼 위원으로는 산자부 서동배 사무관, 서울과학기술대 이수경 교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김진석 부원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또 대륜E&S 김광섭 상무, 도시가스협회 김진덕 전무, 서울도시가스 김정만 상무, 경동도시가스 손현익 상무, 해양도시가스 윤창모 전무, 충남도시가스 김남수 본부장, 삼천리도시가스 안영창 전무, 영남에너지서비스 정학생 본부장, 가스안전공사 지덕림 기준처장, 허영택 검사지원처장, 이두원 사고점검처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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