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김지혜·파란 에이스, 어떻게 평생 짝꿍 될 수 있었나? 파란만장 연애 시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08 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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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그룹 파란 에이스와 캣츠 출신 김지혜의 연애 시절을 어땠을까.


캣츠 김지혜와 파란 에이스는 연인의 관계에 있다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 바 있다. 그러다 다시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평생을 함께 하기로 마음 먹었다.


김지혜와 에이스가 오랜 시간 떨어져 있었음에도 다시금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변화’였다. 서로를 만난 후 긍정적인 방향으로 마인드의 변화를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지혜와 에이스는 서로에게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칭했다. 풋풋했던 연인 시절을 지나 이제 평생을 함께 할 부부로서 서로에 대한 존경심이 엿보인다.


한편 캣츠 김지혜와 파란 에이스의 결혼식은 내달 7일 진행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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